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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 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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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장구는 가운데가 잘록한 나무 몸통의 양쪽에 가죽을 씌운 한국의 대표적인 타악기이다. 서로 다른 음색을 내는 두 개의 북면을 궁굴채와 열채로 연주하며, 다양한 장단과 리듬을 표현한다.사물놀이에서는 꽹과리·징·북과 함께 네 가지 악기를 구성하며, 세밀하고 변화가 많은 가락을 통해 전체 장단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본 오브제는 사물놀이에 사용되는 장구의 형태와 구조를 1/4 스케일로 재현한 것이다.


Research &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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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구의 구조
장구는 가운데가 잘록한 모래시계 형태의 몸통 양쪽에 가죽을 씌운 타악기이다. 몸통은 보통 나무로 만들며, 양쪽의 가죽면은 테에 고정한 뒤 줄로 서로 연결하여 팽팽하게 당긴다. 줄 사이의 축수를 움직여 가죽의 장력과 음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 인형용으로 1/4scale 제작으로 몸통의 재질은 레진으로 제작(3D 프린팅), 

 2. 궁편과 채편
장구의 두 면은 서로 다른 소리를 낸다. 연주자의 왼쪽에 놓이는 궁편은 비교적 두꺼운 가죽을 사용하여 낮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며, 오른쪽의 채편은 상대적으로 얇은 가죽을 사용하여 높고 선명한 소리를 낸다. 풍물과 사물놀이에서는 왼손에 궁굴채, 오른손에 열채를 들고 양쪽 면을 연주하여 서로 다른 음색을 하나의 악기에서 만들어낸다.

 3. 사물놀이에서의 역할
사물놀이에서 장구는 꽹과리·징·북과 함께 네 가지 기본 악기를 구성한다. 두 개의 서로 다른 북면과 두 종류의 채를 사용하는 특성 때문에 다양한 음색과 세밀한 리듬 표현이 가능하며, 장단을 잘게 나누거나 다른 악기의 가락과 맞물리면서 전체 연주에 활력과 변화를 더한다.

​ 4. 참고문헌
    『국악기 연구 보고서 2012』, 서울: 국립국악원, 2012
    실물 장구

제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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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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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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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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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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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만들기
활용 이력

2026 가장 높은 자리, 가장 깊은 고민

제작 후기